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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홍 임신, 남편과 러브스토리 "내가 좋아서 남편 쫓아다녀..."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10-05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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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홍 임신, 남편과 러브스토리 "내가 좋아서 남편 쫓아다녀..."

차홍 임신 차홍 임신

차홍 임신 소식과 함께 과거 공개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차홍은 과거 방송된 MBC ‘사람이다Q’에서 스타 디자이너로 이름을 알릴 수 있었던 성공기를 담아냈다.

차홍은 당시 과거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언급하며 “별 볼일 없는데 매스컴을 타서 유명해졌다든지, 내가 결혼한 걸 모르는 분들도 많더라”고 밝혔다.

이어 차홍은 남편을 소개하며 “내가 좋아해서 남편을 쫓아다녔다. 결국 나를 책임져야 할 상황까지 왔다”며 남편을 향해 활짝 웃음 지었다.

차홍은 남편과 함께 장을 보고 요리를 하는 등 방송 내내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남편은 칼질을 하는 아내의 모습을 보고 물가에 내놓은 어린 아이를 보는 듯 “조심하라”고 말했다.

차홍 임신, 남편과 러브스토리 "내가 좋아서 남편 쫓아다녀..."
차홍 임신, 남편과 러브스토리 "내가 좋아서 남편 쫓아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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