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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주상욱 호흡 차예련, "10년간 술 약하다고 오해"...왜?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0-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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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레나)

화려한 유혹 주상욱 호흡 차예련, "10년간 술 약하다고 오해"...왜?

화려한 유혹 주상욱과 호흡을 맞추눈 차예련이 과거 주량을 고백했던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차예련은 지난 8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주량이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 "나는 그동안 내가 술을 못 마신다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차예련은 "얼굴이 빨개지는 탓에 무려 10년간 술이 약하다고 오해했다. 그런데 요즘 보면 술자리가 있으면 끝까지 있는 게 나다"라며 "술을 잘 마시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상욱 차예련 주연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지난 5일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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