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연인 설리, 물 공포증 고백 "세수하는 것도 무서워"
최자 연인 설리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설리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뮤직 '어메이징 에프엑스'에 출연했다.
당시 설리는 "손에 물을 담가 세수하는 것처럼 무섭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허리를 편 채 고양이 세수를 한다. 또 샤워기 물이 얼굴에 바로 뿌려지는 것도 두려워 항상 조심스럽다"고 털어놨다.
한편 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최자 설리 커플의 근황 사진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최자 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