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하니, 솔직 고백 "섹시해지려고 그렇게 생쇼를 했다"

와우스타 연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0-13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맥심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맥심

하니, 솔직 고백 "섹시해지려고 그렇게 생쇼를 했다"

하니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모인다.

하니는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다소니(솔지·하니) 활동 당시 안무 선생님이 (내게) 섹시하지 않다고 했다. 섹시해지려고 연습실에서 그렇게 생쇼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연습했던 춤을 보여 달라는 멤버들의 요청에 두 사람은 비욘세의 'Crazy Love' 안무를 격렬하게 선보였다.

하지만 두 사람의 춤은 너무 격렬해 섹시가 아닌 전투적으로 비쳐져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