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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살 찌우는 것, 액션 연기보다 더 힘들어"

와우스타 연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0-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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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강동원

강동원 "살 찌우는 것, 액션 연기보다 더 힘들어"

강동원의 과거 발언에 관심이 모인다.

그는 과거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프로모션에 참석해 "영화를 위해 10kg을 찌웠다고 들었다. 힘들지는 않았냐"라는 질문을 들었다.

이에 그는 "10kg을 찌우는 것 자체도 힘들기도 했지만 대수란 캐릭터가 운동선수였던 경력이 있어 막 찌울 수 없어 더 힘들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이번 작품에서 맡은 대수란 캐릭터가 운동선수란 경력이 있다 보니 살을 찌울 때 먹는 것과 운동하는 것을 반복했다. 그냥 먹고 찌우기만 했다면 그래도 수월했을 텐데 근육량을 늘리면서 찌우려다 보니 운동량이 늘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특히 "실제로 살이 잘 붙지 않는 체질이라 최대한 많이 먹고 운동했다. 때문에 액션 연기할 때보다 더 힘들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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