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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9회 결방 황정음, "슈가 활동? 지옥이 따로 없어"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0-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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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그녀는 예뻤다 9회 결방 황정음, "슈가 활동? 지옥이 따로 없어"

그녀는 예뻤다 9회 결방한 가운데 황정음의 과거 발언에 관심이 모인다.

그는 과거 방송된 KBS '스타 인생 극장'에 출연해 걸그룹 슈가 활동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황정음은 "'슈가'로 활동할 당시 부모님도 못 보고 학교 갔다 오면 노래, 춤 연습하기 바빴다. 운동장 100바퀴 돌고 산에 오르는 등 지옥이 따로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고생해서 데뷔했는데 '슈가'가 아닌 '아유미와 아이들'로 알려져 속상했다. 처음엔 메인이었는데 점점 끝으로 밀려나고 방송 나가서도 하고 싶은 말도 하지 못하고 하지 말라는 것들이 너무 많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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