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연애혁명 232작가, "내 외모, 기사화 안 했으면"...무슨 일?

한국경제TV 와우스타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0-15 16:1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연애혁명 232작가, "내 외모, 기사화 안 했으면"...무슨 일?이미지 확대보기
연애혁명 232작가, "내 외모, 기사화 안 했으면"...무슨 일?

웹툰 연애혁명 휴재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232작가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연애혁명 232작가는 과거 네이버 캐스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232작가는 "내가 실제로 인터뷰를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 이 기회에 얘기하고 싶은 게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내가 예전에 블로그에 올린 사진이나 다른 작가님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을 걸고 내 외모에 대해 기사화 하는 것은 그만했으면 좋겠다"며 "내가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던 건 사칭하는 사람들 때문이었고 이후 올린 사진들도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기 위한 용도였는데 기사화 되는 건 원치 않는다. 차라리 작품을 보고 작품에 대한 기사를 써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30일 네이버 목요웹툰 '연애혁명' 102화에서 232작가는 "재충전하고 오겠습니다. 두달 후에 봐요. 보고싶을 거야"라고 휴재 소식을 전했다.

한국경제TV 와우스타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