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리얼극장' 이파니, "항상 나는 쓰레기였고, 아무것도 아닌 존재였다"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10-20 23:3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리얼극장' 이파니, "항상 나는 쓰레기였고, 아무것도 아닌 존재였다"이미지 확대보기


'리얼극장' 이파니, "항상 나는 쓰레기였고, 아무것도 아닌 존재였다"

배우 이파니가 "아직도 시부모님의 반대가 심하다"고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흘린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파니는 지난 2009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돈 때문에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집이 없어 교회에서 자기도 하고, 신문 배달, 우유 배달, 불판 닦기 등 안 해 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다"며 가난했던 유년시절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교의 끈은 결코 놓치고 싶지 않았다"며 "하지만 학비를 내지 못하는 자신에게 선생님은 돈을 안 냈으니까 뒤에 가서 청소나 하라며 구박해 너무 가슴이 아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플레이보이 모델 선발대회에 대해 "항상 나는 쓰레기였고 아무것도 아닌 그런 존재였는데 빵 하고 뭔가 터진 것"이라며 "나도 인정받을 수 있는 존재가 된 게 처음이다"라고 털어놨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