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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티켓오픈 첫날 예매율 1위 등극…3년 만에 완벽한 귀환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10-2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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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이미지 확대보기
▲뮤지컬‘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가 지난 21일 오후 2시에 진행된 1차 티켓오픈에서 공연예매사이트 인터파크의 예매율 랭킹 1위(10월 21일 15시 30분 기준)에 오르며 3년 만에 완벽 한 귀환을 알렸다.

인터파크와 오픈리뷰 등 예매사이트를 통해 판매된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는 단 하루 만에 오픈된 전체 1만5800석의 절반이 넘는 50% 이상의 유료점유율을 기록했하며 티켓 오픈이 시작 되자마자 인터파크 예매사이트의 화제작들을 제치고 단숨에 예매율 랭킹 1위에 등극했다.

매년 관객들이 뽑은 ‘다시 보고 싶은 작품’에 이름을 올려온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는 ‘다시 이 공연을 볼 수 있기를 오래 기다렸다.’, ‘인생에 선물 같은 작품이다.’, ‘넘버 만으로도 힐링이 된 작품으로 빨리 보고 싶다.’ 등 관객들의 기대 평들을 통해 이 작품을 기다렸던 한국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짐작할 수 있으며 ‘스토리 신드롬’이 돌아왔음을 느낄 수 있다.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는 3년 만에 돌아온 기념으로 관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9일 백암아트홀에서 진행예정인 ‘미니음악회’는 추첨을 통해 200명의 관객을 무료로 초대한다. 해당 이벤트는 현재 각 예매처 및 오디컴퍼니 공식 SNS에서 댓글 응모 중이며 참여율이 300%가 넘어선 상태이다.

또한 관객들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극장에 전시하는 ‘우리들만의 사진전’ 이벤트도 열린다. 11월 15일까지 응모된 사진들은 공연 개막인 12월 1일부터 공연장인 백암아트홀 및 오디컴퍼니 공식 SNS에 전시 될 예정이다.

개막 이후에는 공연을 재관람 관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재관람 관객들을 대상으로 ‘매니아 카드’가 발급되며 관람 시 날인한 도장으로 재관람 할인, 관람권, 배우 책갈피 팝업카드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디 컴퍼니는 “오랜시간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를 기다려주신 관객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준비 중이다. 더욱 깊어진 공연과 다채로운 이벤트로 감동과 추억을 선사하는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두 남자의 우정과 성공을 다룬 특별한 2인극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는 100분간 단 두 명의 배우가 서정적인 음악을 바탕으로 우정과 성공을 위해 각자가 치러야 하는 대가들, 그리고 우 리의 인생 터닝 포인트에서 내리게 되는 선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우리 관객들의 마음속에 짙은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다. 최근 대극장을 중심으로 대형화와 스타캐스팅을 는 국내 뮤지컬 시장에서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는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중극장의 대반란을 예고하고 있다.

프로듀서 겸 연출 신춘수와 음악감독 변희석, 최고의 배우 이석준, 고영빈, 강필석, 김종구, 홍우진, 조강현 여섯 남자들이 만들어가는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는 ‘공연티켓 1+1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1차 티켓오픈 기간(12월 1일부터 12월 31일 공연)에 한하여 인터파크에서 R석 2매를 6만6000원에 예매할 수 있다. 더불어 1차 티켓 오픈을 기념하여 11월 5일까지 예매시 전 예매처에서 조기예매 20%할인이 제공된다.

베스트셀러 작가가 그의 소중한 친구와 함께 과거와 현재의 기억을 오가며 친구의 송덕문을 완성시켜 나가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는 12 월 1일 삼성동에 위치한 백암아트홀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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