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냉장고를 부탁해 강수진, 생고기 발 감쌌던 이유는?

와우스타 이상민 기자

기사입력 : 2015-10-27 10:1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냉장고를 부탁해 강수진, 생고기 발 감쌌던 이유는?이미지 확대보기
강수진의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방송에 출연한 강수진이 과거 한 방송에서 지독한 연습벌레라고 한 발언이 화제다.

강수진은 지난 방송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강수진은 “매일 새벽 연습으로 신체를 극복했고 생고기를 토슈즈 안에 넣어 상처 난 발을 감싸며 무대에 선 경험이 있다”라고 말해 듣는 이들로부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수진은 지난 26일 밤에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와 “(다이어트를 위해) 삼겹살을 먹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강수진 모습에 "냉장고를 부탁해 강수진, 멋지다" "냉장고를 부탁해 강수진, 최고인듯" "냉장고를 부탁해 강수진, 역시 강수진"등의 반응을 보였다.

와우스타 이상민 기자 wowstar@wowtv.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