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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그녀는 예뻤다’ 비하인드 사진 공개…화사한 미소에 사랑스런 꽃받침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10-2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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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배우 신혜선이 공식 SNS를 통해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4장의 사진에는 드라마 촬영장에서 스탭과 찍은 모습, 촬영을 준비 중인 모습들이 담겨있다. 특히 화사한 미소와 함께 꽃받침을 한 모습은 남심저격하는 꽃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촬영 전엔 진지하게 대본을 체크하는 반면 이야기를 나눌 땐 상큼한 미소로 화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재벌남의 강력한 후보로 손꼽혔던 준우(박유환 분)와 사귀게 되면서‘한우 커플’이라는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준우가 재벌남이 아닌 세탁소 집 아들로 밝혀지고, 12화에서는 자신을 다정하게 챙겨주는 준우를 보며 “넌 왜 이렇게 착하고 사랑스러운 거야... 왜 넌 회장 아들이 아닌 거냐구..”라며 원망 아닌 원망하는 장면이 방송을 타며, 극 중 한설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설이랑 찍은 스탭 부럽다..", “준우랑 잘 되라! 한우커플 짱!”, "한우커플 잘 되라!!", "그럼 재벌남은 누굴까?" 등의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준우에 대한 마음으로 갈팡질팡하는 한설의 모습은 29일 밤 10시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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