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사람이 좋다 채연, 남다른 부녀 사이 "아침마다 뽀뽀로 인사"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0-31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사람이 좋다 채연, 남다른 부녀 사이 "아침마다 뽀뽀로 인사"

사람이 좋다 채연과 아버지의 각별한 부녀 사이가 재조명 되고 있다.

채연은 과거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아버지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채연은 "아버지가 나를 공주님이라 부른다"라며 "아직도 아침마다 뽀뽀로 인사할 정도로 친한 부녀 사이"라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채연은 31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