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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논란 장성우 고소 박기량, "명함 주면서 병원 와달라고..."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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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화보)

SNS 논란 장성우 고소 박기량, "명함 주면서 병원 와달라고..."

SNS 논란 장성우를 고소한 치어리더 박기량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박기량은 지난달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박기량은 "치어리딩 하는 중에는 팬들한테 사인을 해주거나 사진을 못 찍게 돼있다"라며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박기량은 "근데 그렇게 오셔서 명함을 많이 주신다"라며 "자기 병원에 와달라고 하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일 장성우 선수가 소속된 KT는 2016 시즌 50경기 출장정지 및 연봉 동결, 벌금 2000만 원의 징계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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