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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내 목소리 들으면 짜증나"...왜?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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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정음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황정음SNS)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내 목소리 들으면 짜증나"...왜?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은 지난 2012년 1월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나는 연기할 때 목소리가 상당히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황정음은 "내 목소리를 들으면 짜증이 난다"며 "나의 부족한 점을 다 고치고 싶다. 내 한계를 극복해서 더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황정음이 출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오는 11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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