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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금방 흘러내릴 듯한 란제리 걸치고…요염 눈빛’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11-0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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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금방 흘러내릴 듯한 란제리 걸치고…요염 눈빛’이미지 확대보기


과거 비비안은 ‘민아의 아침’이라는 컨셉으로 촬영된 신민아의 캘린더 화보컷을 화제다.

다양한 분위기의 의상과 란제리를 자유자재로 믹스매치하며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그녀의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민아는 “란제리룩은 매우 여성적이면서도 자신의 개성을 한껏 살릴 수 있는 패션스타일”이라며, “이번 화보를 통해 좀 더 성숙한 여성의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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