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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블랙 브레지어 훤히 비치는 볼륨감’

디지털 이슈팀

기사입력 : 2015-11-0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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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블랙 브레지어 훤히 비치는 볼륨감’이미지 확대보기
신민아의 과거 섹시 화보가 화제다.

브랜드 비비안을 통해 여성이 청순함과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음을 표현한 이번 화보는 ‘그냥 보면 예쁘고 다시 보면 섹시하다’는 광고 카피를 바탕으로 촬영됐다.

특히 민아의 청순하고 순수한 모습과 섹시하고 유혹적인 모습의 상반되는 매력을 잘 표현하고 있다.

민아는 같은 의상을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헤어스타일이나 메이크업 등의 약간의 변화에 따라 180도로 전혀 다른 매력을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디지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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