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동안 외모 고충? "미혼인 줄 알고 중매 들어와"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1-10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동안 외모 고충? "미혼인 줄 알고 중매 들어와"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은 지난 2월 JTBC '썰전'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MC 김구라와 박지윤은 "결혼을 빨리 했나보다. 총각인 줄 아는 사람들도 꽤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최현석은 "미혼인 줄 알고 중매가 들어오기도 했다"며 "27세의 나이에 결혼해 두 딸과 아내와 잘 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큰 딸이 올해 고등학생 1학년이 된다. 키도 172cm 정도 된다"고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최현석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