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 아내, "남편 단점? 지나친 배려심"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1-10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 아내, "남편 단점? 지나친 배려심"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가 화제인 가운데 아내 이지윤이 박병호를 언급했던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박병호 아내 이지윤은 지난 2013년 12월 방송된 KBS 2TV '풀하우스'에 출연해 "내 인생의 역전 만루홈런'을 주제로 박병호와의 결혼을 꼽았다.

당시 이지윤은 "처음엔 '누나 동생으로 지내고 싶다'고 쪽지가 왔는데 이어 '진지하게 마음에 드니 한 번만 만나주십시오'라고 쪽지를 보냈다. 다른 선수들은 터무니 없는 자신감이 있는데 박병호는 진심이 보였다"고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어 이지윤은 "남편의 단점이 딱 한 가지 있는데 착하고 배려심이 많지만 가끔은 지나치다. 먹고 싶은 메뉴를 물어봐도 '자기가 먹고 싶은 거 먹자'가 할 때 힘들다"고 답했다.

한편 10일 미네소타 트윈스는 구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박병호와의 교섭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