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먹는 존재 안영미, 과거 갑상선암 투병 심경 눈길 "스스로 괜찮다 다독여"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11-10 21:2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먹는 존재 안영미, 과거 갑상선암 투병 심경 눈길 "스스로 괜찮다 다독여"이미지 확대보기


먹는 존재 안영미, 과거 갑상선암 투병 심경 눈길 "스스로 괜찮다 다독여"

먹는 존재 안영미 먹는 존재 안영미

먹는 존재 안영미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갑상선암 투병 심경을 고백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과거 지난 2007년 그녀는 갑상선암을 진단받고 "수술하기 전날 너무 무서웠다"라며 "암 진단이 청천벽력처럼 느껴졌지만 갑상선암은 암 중에서 가장 완치가 잘 되는 암이다. 그런 사실을 위안삼아 스스로 괜찮다고 다독였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안영미는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린 웹드라마 ‘먹는 존재’ 제작발표회에서 “노민우와의 베드신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