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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취향 유세윤 "장동민, 자전거 천막 밑에서 똥을..."

와우스타 연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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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타인의 취향 유세윤 타인의 취향 유세윤

타인의 취향 유세윤 "장동민, 자전거 천막 밑에서 똥을..."

타인의 취향에 출연하는 유세윤의 과거 장동민 폭로전에 눈길이 모인다.

유세윤은 과거 JTBC '비정상회담'에서 장동민이 야외에서 똥을 싼 일화를 폭로했다.

이날 장위안은 CCTV 설치에 반대하며 "범죄를 예방하려고 한다는데 범죄가 발생하는 근본적 이유를 찾아야 한다"며 "국민들 세금만 받고 CCTV를 설치하는 건 해결책이 아니다. 교육을 더 제대로 시키거나 복지를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조미는 "CCTV를 설치하면 경찰 인력을 대신할 수 있다. 또 CCTV는 안전을 위해 만든거다. 밖에서 똥을 싸는 것도 아니고 왜 사생활 침해냐"고 반대 의견을 주장했다.

이에 강인은 "밖에서 똥 싸는 사람도 있다"고 말했고, 그 말을 듣던 유세윤은 "장동민이 정말 대변이 급해서 자전거 천막 밑에서 똥을 싸고 도망갔다. 며칠 뒤 그 동네에 다시 갔는데 아주머니가 '장동민을 보더니 '장동민 씨, 그러는거 아니다 자전거 천막 밑에 똥을 싸면 어쩌냐'고 했다더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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