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택시 윤혜진, '뭉클' 발레리나의 발..."이때 제일 예뻤네"

와우스타 연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1-18 10:5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윤혜진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윤혜진인스타그램

택시 윤혜진 택시 윤혜진

택시 윤혜진, '뭉클' 발레리나의 발..."이때 제일 예뻤네"

택시에 출연한 발레리나 윤혜진의 과거 사진에 관심이 모인다.

윤혜진은 지난 7월 15일 자신의 SNS에 "만년 전. 보그 촬영 때 사진 발견. 내 발 리즈시절. 이때 발이 제일 예뻤네. 겉으론 예뻐도 상처하나 없는 지금 내 발 보면 좋을 줄만 알았는데 왠지 뭔가 부끄럽고 섭섭하네. 평생 가는 직업병. 발스타그램. 발. 윤혜진. 발레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상처가 가득한 발의 모습이 담겼다.

상처로 가득한 발레리나의 발이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