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exid 핫핑크 하니 "허벅지 콤플렉스, 많이 울었다" 고백

와우스타 연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1-19 11:3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하니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하니인스타그램

exid 핫핑크 exid 핫핑크

exid 핫핑크 하니 "허벅지 콤플렉스, 많이 울었다" 고백

exid의 신곡 '핫핑크'가 화제인 가운데, 멤버 하니의 과거 발언에 관심이 모인다.

하니는 과거 MBC 라디오 '허경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해 허벅지 콤플렉스에 대해 고백했다.

당시 그는 "철인 3종 경기도 해봤기에 허벅지 근육에 대한 스트레스도 있었다"며 "살인가 해서 지방흡입도 생각해봤는데, 근육이라 빼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란 말에 포기했다"고 전했다.

또한 "허벅지 때문에 많이 울었다. 병원에 가서 상담도 받고 마사지 샵도 다녔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