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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 표창원 호통에 긴장 "누명 씌울 수 있다"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1-2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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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무한도전 유재석, 표창원 호통에 긴장 "누명 씌울 수 있다"

무한도전 유재석의 과거 방송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방영된 MBC '무한도전-무도 탐정 사무소' 특집에 범죄프로파일러 표창원이 출연했다.

당시 무한도전 멤버들의 탐정 자질을 알아보는 테스트로 강의실에 갑자기 들어와 사라진 사람의 인상착의를 기억하라는 미션을 진행했다.

유재석은 자신의 본 모습을 말했고, 이에 표창원은 "정확하지 않는 추리는 엉뚱한 사람을 범인으로 만들 수 있다"고 호통쳤다.

이어 표창원은 "당신이 안경을 썼는지 안 썼는지 그 한마디를 가지고 누명을 씌울 수도 있다"고 지적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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