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빅스 엔 "라비, 평소엔 다정하지만..."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1-25 16:3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NS)

빅스 엔 "라비, 평소엔 다정하지만..."

빅스 엔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빅스는 지난 12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DJ컬투는 "라비가 녹음할 때 굉장히 예민하다고 들었다. 정말이냐"고 물었다.

이에 라비는 당황하며 "제가 자작곡을 녹음할 때 디렉팅을 맡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그렇다고 하더라"고 답했다.

엔은 "평소에 다정하다. 그런데 아무래도 직접 만든 노래를 녹음할 때는 예민해지는 것 같았다"며 "워낙에 예민하게 집중하다 보니 형 소리도 없어지는 것 같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