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씨엔블루, 도쿄 부도칸서 日 아레나투어 대장정 마무리…‘한류 밴드’의 면모 증명

유병철

기사입력 : 2015-12-05 09:4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씨엔블루 이미지 확대보기
씨엔블루
밴드 씨엔블루(정용화 이종현 강민혁 이정신)가 일본에서 한 달간의 아레나 투어를 마무리했다.

정용화 이미지 확대보기
정용화

씨엔블루는 11월 3일 나가노를 시작으로 5~6일 도쿄, 12~13일 아이치, 15일 후쿠이, 25~26일 오사카를 거쳐 12월 3일 도쿄 부도칸에서 ‘씨엔블루 2015 아레나투어 비 어 수퍼노바(CNBLUE 2015 ARENA TOUR Be a Supernova)’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종현 이미지 확대보기
이종현

지난 9월 30일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일간·주간차트 1위에 오른 일본 네 번째 정규 앨범 ‘컬러즈(colors)’의 타이틀곡 ‘수퍼노바(Supernova)’를 포함해 ‘루시드 드림(Lucid Dream)’, ‘데이지(Daisy)’등 수록곡이 이번 투어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이정신 이미지 확대보기
이정신

씨엔블루는 무대를 360도 둘러싼 관객들에게 파도타기를 유도하는가 하면 현장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예정에 없던 더블 앙코르를 이어가는 등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또한 보컬 정용화가 드러머로 변신하는 등 멤버들이 악기를 바꿔 연주하거나 마이크 없이 히트곡 ‘사랑빛’을 열창하며 공연장 곳곳에 울림을 선사하는 등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이며 ‘라이브형 아티스트’의 진가를 드러냈다.

깅민혁 이미지 확대보기
깅민혁

씨엔블루는 일본 5개 도시에서 개최된 9회의 아레나투어와 함께 지난 11월 21~22일 홍콩에서 아시아투어 ‘2015 씨엔블루 라이브 컴 투게더(2015 CNBLUE LIVE Come Together)’를 동시에 개최하는 등 한 달간 총 11회 공연을 이어가며 ‘한류 밴드’의 면모를 증명했다.

유병철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