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이영돈 연인 황정음, "작품 끝나고 3개월 지나면 심심해"

와우스타 이슈팀

기사입력 : 2015-12-08 14:2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영돈 연인 황정음, "작품 끝나고 3개월 지나면 심심해"이미지 확대보기
이영돈 연인 황정음, "작품 끝나고 3개월 지나면 심심해"

이영돈 연인 황정음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이영돈 연인 황정음은 과거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자신이 끊임 없이 작품을 하는 이유을 밝혔다.

당시 황정음은 2009년 이후 11작품을 끊임 없이 해온 것에 대해 “'이번 드라마 하면 난 절대 안 해. 힘들어. 1년 쉴래' 이러다가 3~4개월 지나면 '나 심심해. 뭐 할래' 또 이런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8일 황정음은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프로골퍼 이영돈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와우스타 이슈팀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