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김소은-서강준, 선남선녀 빛나는 인증샷…홍콩에서의 즐거운 한때

유병철

기사입력 : 2015-12-09 08:4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서강준 김소은 이미지 확대보기
서강준 김소은
배우 김소은이 서강준과 함께한 홍콩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오전 김소은 공식 웨이보에는 "오랜만에 만난 강준이와~ 즐거웠던 홍콩"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복장으로 지난 2일 홍콩에서 진행된 ‘MAMA’ 에프터 파티에 참석한 김소은과 서강준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홍콩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같은 소속사 식구이기도 한 김소은과 서강준은 지난 2013년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을 통해 풋풋한 러브라인을 펼친 바 있으며 이후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고 있다는 후문. 또한 두 사람은 이번 ‘MAMA’ 본 시상식에서도 시상자로서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 얼굴에서 빛이 난다", "선남선녀다", "훈훈한 선후배", "시상식 케미도 좋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소은은 현재 KBS 쿨FM '볼륨을 높여요'의 스페셜 DJ로 활약 중이며 서강준은 1월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치즈인더트랩'에 백인호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유병철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