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이선빈, ‘마담 앙트완’ 대본 들고 상큼한 미소

유병철

기사입력 : 2015-12-16 10:0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선빈 이미지 확대보기
이선빈
신인 배우 이선빈이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의 첫 방송을 앞두고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16일 오전 이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년 1월 첫 방송 예정인 ‘마담 앙트완’의 대본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극중 이선빈이 맡은 역할 '마리'는 대회를 앞두고 마음의 병으로 인해 시력을 잃게 되는 촉망 받는 체조 국가대표선수. 가짜 점쟁이 '고혜림' 역의 한예슬, 심리학자 '최수현' 역의 성준과 만나 호흡할 예정이다.

한편, 이선빈이 국내 팬들에게 첫 인사를 알리는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자기 마음은 잘 모르는 두 남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월 방송 예정이다.

유병철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