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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나 심형탁, "나는 짝사랑이 좋아"...왜?

와우스타 이슈팀

기사입력 : 2015-12-1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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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나 심형탁, "나는 짝사랑이 좋아"...왜?

마리와 나 심형탁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마리와 나 심형탁은 지난 1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당시 마리와 나 심형탁은 "여자친구는 없지만 최근에 좋아하는 사람은 있었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심형탁은 "나는 짝사랑이 좋더라"라며 "나 혼자 좋아하고 나 혼자 정리한다. 괜히 시도했다가 상처받을까 걱정돼서 그런가 보다"라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이 출연하는 JTBC 예능 '마리와 나'는 지난 16일 첫 방송됐다.

와우스타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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