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치즈인더트랩’, 로맨스릴러 3차 티저 공개…박해진, 김고은에 “그러게 조심했어야지” 의문의 한 마디

유병철

기사입력 : 2015-12-19 08:4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이미지 확대보기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치즈인더트랩’의 원작이 현실로 살아났다.

18일 공개된 tvN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의 로맨스릴러 3차 티저에서는 박해진(유정 역)이 김고은(홍설 역)에게 던진 경고의 한 마디가 누리꾼들을 소름 돋게 만들고 있다.

영상 속 김고은은 어떤 연유인지 계단을 황급히 내려오다가 결국 가지고 있던 자료들을 모두 바닥에 쏟아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그런 김고은 곁에 나타난 박해진은 자료를 지그시 밟으며 “그러게 조심했어야지”라는 의문의 한 마디를 남겨 섬뜩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이는 원작 속에서도 큰 이슈가 됐던 장면이기에 해당 장면이 티저로 탄생했다는 점뿐만 아니라 원작 속 유정이 현실로 나타나 더욱 뜨거운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공개된 두 가지 버전의 로맨스릴러 티저 모두 다정하지만 그 이면에 알 수 없는 싸늘함을 가진 박해진과 그런 그와 마주칠 때마다 무작정 피하거나 겁을 잔뜩 먹은 김고은의 대조된 모습이 매번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상황.

이처럼 두 남녀의 예측불허한 관계를 담아낸 티저 공개는 하루 하루 다가오는 첫 방송에 대한 관심을 점점 더하고 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와 이 장면을 티저로 만들다니! 본방송 더 기대 된다”, “박해진 무섭다.. 네.. 유정선배 조심할게요 후덜덜..”, “박해진이랑 김고은 보면 볼수록 잘 어울림! 무조건 본방사수 하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치인트’는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 분)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의 로맨스릴러로 오는 2016년 1월 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유병철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