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런닝맨 채연, 가슴라인 훤히 드러난 승무원 복장으로..브리트니 빙의?

와우스타 이슈팀

기사입력 : 2015-12-22 06:3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런닝맨 채연, 가슴라인 훤히 드러난 승무원 복장으로..브리트니 빙의?이미지 확대보기
런닝맨 채연 출연과 함께 중국 방송에서 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모습으로 변신한 모습이 화제다.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중국방송에서 브리트니로 변신..채리트니 연피어스. 다음번은 누굴까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브리트니가 지난 2004년 ‘톡식(toxic)' 뮤직비디오에서 입은 승무원 복장을 하고 있다. 그는 가슴이 깊게 파인 옷으로 강렬한 섹시미를 어필하고 있다.

와우스타 이슈팀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