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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최자 연인 설리, 쌍코피 굴욕? "상추 주먹에 맞고..."

와우스타 이슈팀

기사입력 : 2015-12-2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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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최자 연인 설리, 쌍코피 굴욕? "상추 주먹에 맞고..."

힐링캠프 최자 연인 설리의 굴욕담이 새삼 눈길을 끈다.

힐링캠프 최자 연인 설리는 지난 2012년 8월 방송된 SBS '강심장'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MC 이특은 "'아름다운 그대에게' 촬영 중에 마이티마우스의 상추와 설리가 합을 맞춰 하는 액션신이 있었다. 그러던 중 상추의 주먹이 설리의 코를 가격해서 설리가 쌍코피를 흘렸다"고 말했다.

이어 이특은 "상추가 깜짝 놀라 동작을 멈췄지만 이미 설리는 쌍코피를 흘리고 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설리는 "코에 멍이 올라와서 메이크업으로 급하게 멍을 지운 후 바로 촬영에 임했다"고 말했다.

한편 설리 연인 최자는 지난 2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와우스타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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