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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령, "신병 후 전복사고도 당했었지만..."

와우스타 이슈팀

기사입력 : 2016-01-13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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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령, "신병 후 전복사고도 당했었지만..."

무속인이 된 박미령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박미령은 지난 2013년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 "40세에 신병에 걸렸다"고 고백했다.

박밈령은 이어 "'어떻게 하면 빨리 죽을까'하고 자동차를 180㎞로 달려 전복사고도 당했었다. 하지만 자동차는 폐차가 됐지만 거짓말처럼 나는 찰과상 하나 당하지 않았다. 더 씩씩하게 이겨나가라고 해준 것 같아 열심히 살고 있다"고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한편 박미령은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 무속인이 된 과정을 밝혔다.

와우스타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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