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집밥 백선생 윤상, ‘꽃청춘 당시 농익은 40대 잇몸 미소…그리고 엉덩이 탐하는 나쁜손’

와우스타 이슈팀

기사입력 : 2016-01-20 20:3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집밥 백선생 윤상, ‘꽃청춘 당시 농익은 40대 잇몸 미소…그리고 엉덩이 탐하는 나쁜손’이미지 확대보기
집밥 백선생 윤상 출연과 함께 유희열과 윤상 그리고 이적의 셀카가 화제다.

과거 꽃청춘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페루의 마추픽추를 배경으로, 선홍빛 잇몸을 활짝 드러낸 유희열과 이적, 새침한 ‘윤소녀’ 윤상의 옅은 미소까지 세 사람의 순수 미소가 담겨있다.

이 사진은 페루 곳곳에서 미인을 만날 때면 나왔던 도발적인 눈빛 대신, 세 사람의 순수한 눈빛과 미소가 돋보여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러나 ‘40대 꽃청춘’의 질척거림은 숨길 수가 없었던 터. 제작진이 다른 곳에서 촬영한 세 사람의 뒷모습 사진에서는 페루3인방의 농익은 스킨십이 포착됐다. 유희열의 엉덩이에 살포시 얹은 윤상과 이적의 끈적거리는 ‘나쁜 손’이 포착된 것.

와우스타 이슈팀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