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이루-태진아, 최초의 부자간 동반 OST 참여 ‘화제’

유병철

기사입력 : 2016-01-22 09:0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루 이미지 확대보기
이루
인도네시아 한류 열풍의 주역 이루와 트로트 황제 태진아가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OST에 동반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최초로 한 드라마의 OST에 부자지간이 함께 참여하게 된 이루와 태진아는 각각 ‘어느 별이 내게 온 걸까’, ‘아내에게’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강추위를 녹여줄 명품OST로 주목 받고 있는 이루의 ‘어느 별이 내게 온 걸까’는 성공만을 바라는 냉정한 변호사 이형규(오민석)와 그의 피앙새가 될 선혜주(손여은)와의 사랑을 그린 곡으로 포근한 멜로디와 아름다운 가사, 이루의 감성적인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태진아 이미지 확대보기
태진아

또한 오는 23일 공개 예정인 태진아의 ‘아내에게’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임산옥(고두심)과 홀로 남게 될 남편 이동출(김갑수)의 가슴 아픈 사랑을 그린 곡으로 지난 17일 드라마의 엔딩장면을 통해 전파를 타자마자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루의 ‘어느 별이 내게 온 걸까’와 태진아의 ‘아내에게’는 음악감독 겸 작곡가인 강동윤(개미) 작사, 작곡의 곡으로 아름답고 애절한 노랫말과 멜로디, 두 사람의 개성있는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극의 재미를 더욱 배가시켜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태진아의 ‘아내에게’는 오는 23일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부탁해요 엄마’는 지난 17일 35.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40%대 진입을 앞두고 있다.

유병철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