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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다리 사이로 얼굴이 쑥"...'경악'

와우스타 이슈팀

기사입력 : 2016-01-2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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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다리 사이로 얼굴이 쑥"...'경악'

치어리더 박기량이 화제를 모으면서 박기량의 과거 일화가 재조명 되고 있다.

박기량은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짓궂은 팬에 대한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박기량은 "경기장에서 좀 그런 팬들은 없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고3인가 대학교 1학년 때였을 거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이어 "응원 준비를 하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날 목말을 태우더라. 앞을 보고 있었는데 뒤에서 다리 사이로 얼굴이 쑥 들어왔다"고 말해 주위를 경악케 했다.

와우스타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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