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은 3월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학생 수가 100명 내외인 초등학교 30곳에서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은 박물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문화나눔 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버스 안에 전시된 다양한 탈을 관람하고 탈춤 영상을 시청한다. 또 탈을 직접 제작해 탈춤을 추는 시간도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과로 하면 된다. 하반기에는 '엄마, 아빠 어릴 적에'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와우스타 이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