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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도내 자연유산 민속행사 지원

와우스타 이상민

기사입력 : 2016-02-1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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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이 ‘삼척 영등제’ 등 도내 8개 자연유산 민속행사를 지원한다.

문화재청은 천연기념물과 명승에 얽힌 다양한 민속행사를 발굴하기 위해 전국에서 펼쳐지는 65건의 행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도내 지원 대상은 △삼척 영등제(천연기념물 제95호 도계리 긴잎느티나무·3월 23일)△삼척 서낭제(〃제272호 갈전리 느릅나무·2월 22일)△삼척 선흥마을 단오제(〃제363호 궁촌리 음나무·6월 9일)△태백 한강 발원제(명승 제73호 검룡소·8월 7일)△강릉 청학제(〃제1호 소금강·10월 8일∼9일)△영월 은행나무 동제(천연기념물 제76호 하송리 은행나무·8월 14일)△영월 단종대왕제(명승 제50호 청령포·2월 21일)△원주 원성 성황제(천연기념물 제93호 성남리 성황림·5월 13일,10월 9일) 등 이다.

와우스타 이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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