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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애플 윤성현, "장래희망 부처였다" 깜짝 고백

디지털 이슈팀

기사입력 : 2016-03-1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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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애플 윤성현, "장래희망 부처였다" 깜짝 고백이미지 확대보기
밴드 쏜애플 윤성현의 장래희망이 새삼 눈길을 끈다.

윤성현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트위터에 공연 사진과 함께 "이거 무슨 구원자처럼 나옴(마음에 든다)"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국민학교 3학년 때 장래희망이 부처였음 싯타르타 전기 보고 감명 받아서 디테일한 가출 계획도 세웠었다 뭔가 대~단한 깨닳음을 얻고 싶지만 고기랑 술이 나는 너무 좋다"라는 글을 게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디지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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