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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박보검이 보여준 진짜 청춘에 시청자도 응답했다

유병철

기사입력 : 2016-03-2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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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박보검이 보여준 진짜 청춘에 시청자도 응답했다이미지 확대보기
tvN 예능 ‘꽃보다 청춘’의 박보검이 진짜 청춘을 보여주며 여행을 마쳤다.

지난 25일 방송된 ‘꽃보다 청춘’ 6회에서 형들과 함께 잠베지강 래프팅에 도전한 박보검은 래프팅 도중 다이빙 타임이 되자 형들보다 더 높이 올라가 망설임 없이 다이빙 하는 상남자(?)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그는 높이 111m에서 120km 속도로 떨어지는 번지점프에도 도전, 긴장한 듯 보였지만 이 역시 멋지게 해냈다.

이후 인터뷰에서 박보검은 “래프팅도, 번지도, 여행도 조금은 두려웠지만 하고 나니 뿌듯하고 행복하다”며 "후회 없이 사는 것이 청춘"이라는 청춘에 대한 짧은 감상을 남겼다.

‘꽃보다 청춘’ 여행 동안 박보검은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것에 용기 내어 도전하고, 매순간을 즐기며 ‘진짜 청춘’, ‘빛나는 청춘’을 보여주었다는 평이다.

한편, 오는 4월 1일에는 ‘꽃보다 청춘’ 감독판이 방송될 예정이다.

유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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