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개그맨 권영찬 부부 결혼 9주년 맞아 특별한 재능기부

디지털 이슈팀

기사입력 : 2016-03-30 21:4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개그맨 권영찬 부부 결혼 9주년 맞아 특별한 재능기부이미지 확대보기
개그맨 권영찬과 아내 김영심 부부가 결혼 9주년을 맞아 특별한 재능기부를 했다.

두 사람은 결혼 9주년을 맞아 시각장애우들에게 개안수술을 지원한 것.

권영찬과 김영심 부부는 지난 2007년 3월 24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6살 난 도연군과 3살 된 우연군 2남을 두고 있다. 권 교수는 첫째 아들 도연군을 두 번의 인공수정을 통해서 얻은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서 처음 시각장애우 개안수술을 지원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둘째 우연군을 인공수정 네 번만에 얻은 후에도 꾸준히 시각장애우 개안수술을 지원하며 결혼기념일등에도 시각장애우 개안수술을 지원하며 현재는 시각장애우 15명에게 빛을 안겨 주는 수술을 지원해 왔다.

이번 결혼 9주년을 맞이해서 두 분의 시각장애우 개안수술을 지원하며 4월에 둘째의 두 번째 생일을 맞이해서 추가로 세분의 시각장애우 개안수술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두 사람은 “100명의 시각장애우분들에게 양쪽 눈의 개안 수술을 통해서 빛을 전할수 있는 개안수술을 후원해 드리는 것이 목표”라며 “혹 다른 분들도 결혼기념일, 소중한 아이의 돌잔치 등의 기념일을 맞이해서 시각장애우 개안수술을 후원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디지털 이슈팀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