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김지원, 자체발광 꿀 피부 인증 ‘반짝반짝’

유병철

기사입력 : 2016-04-22 07:3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김지원, 자체발광 꿀 피부 인증 ‘반짝반짝’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김지원이 화장품 광고 촬영장에서 자체발광 도자기 피부를 뽐냈다.

22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고운세상 닥터지(Dr.G)의 지면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원은 트레이드마크가 된 단발머리를 하고 순백의 블라우스를 입은 채 청초한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화장품 모델다운 매끈하고 윤기 나는 피부는 클로즈업 컷에서도 빛을 발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이어지는 또 다른 사진에서 김지원은 잡티 하나 없는 꿀광 피부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V)자를 그렸다. 그의 환한 미소는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더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김지원은 최근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와 꿀광 피부로 ‘차세대 뷰티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그는 화장품뿐만 아니라 게임, 주얼리 등 다채로운 광고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활약하고 있다는 후문.

​한편, 김지원은 최근 종영한 ‘태양의 후예’에서 사랑 앞에 솔직하고 당찬 직진 로맨스를 펼치는 윤명주 중위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남자들의 마음뿐만 아니라 여심까지 사로잡은 바 있다.

김지원은 현재 밀린 일정을 소화하며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유병철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