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박보검, 대만 첫 팬미팅 성황…국보급 매력으로 대만도 사로잡았다

유병철

기사입력 : 2016-04-24 17:5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박보검, 대만 첫 팬미팅 성황…국보급 매력으로 대만도 사로잡았다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박보검이 대만에서 해외 첫 팬미팅을 진행했다. 지난 23일 대만 타이 페이국제회의센터(TICC)에서 약 2500여명의 해외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 것.

이번 팬미팅은 티켓이 오픈된 지 7분 만에 전석이 매진된 바 있으며, 대만은 몰론 해외 각지의 팬들이 모여 4시간 가량 함께했다.

이번 팬미팅은 특히, 언어가 다른 대만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으며 ‘응답하라 1988’의 OST인 ‘소녀’와 중국어 노래를 피아노로 연주하며 팬들과 합창을 하고 직접 중국어 노래를 부르기도 하는 등 특별한 코너들로 진행됐다. 행사 후반부에는 직접 쓴 편지를 낭독해 감동을 선사했다..

박보검, 대만 첫 팬미팅 성황…국보급 매력으로 대만도 사로잡았다이미지 확대보기

박보검은 “제가 대만에 온 적도 없고 언어도 다른데 이렇게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받은 사랑, 여러분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한 이 시간, 소중히 간직하고 더 멋진 모습으로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며 첫 해외 팬미팅의 소감을 전했다.

행사 후 이어진 하이터치회에서도 박보검은 일일이 팬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하고, 팬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아끼지 않았다. 이러한 그의 모습에서는 팬들과 소통하기 위한 노력과 끝없는 팬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졌다는 전언.

박보검, 대만 첫 팬미팅 성황…국보급 매력으로 대만도 사로잡았다이미지 확대보기

또한 박보검은 행사와 관련된 기자회견은 물론, 대만의 주요 매체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현지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대만 주요 매체들은 박보검의 대만 첫 방문 및 팬미팅에 대해 “대만을 사로잡은 박보검, 남다른 매너와 팬 서비스로 감동 선사”, “정성 가득했던 박보검 팬미팅, 하나하나 정성스레 준비한 구성이 남달라”, “자발적으로 베푸는 모습, 예의바른 따뜻함에 대만 언론도 반하다” 등의 내용을 주요 기사로 다루기도 했다.

유병철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