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몬스터’ 신승환, 배우 포텐 터지나

유병철

기사입력 : 2016-05-06 09:5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몬스터’ 신승환, 배우 포텐 터지나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신승환이 MBC 월화특별기획 ‘몬스터’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폭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12회에서 신승환은 도광우(진태현)의 비자금 관리책 양동이로 분해 극 초반 걸쭉한 사투리와 냉철한 눈빛을 선보이며 연기력을 뽐냈다.

극 중후반부에서는 유성애(수현)과 호흡을 맞춰 다소 허술한 모습을 보이며 유쾌한 모습을 선사하기도 했다. 향후 양동이(신승환)는 변일재(정보석)와의 경쟁 구도를 암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방송에서 신승환은 극 전반적인 흐름을 이끌며 신스털러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웃긴 역할만해서 이렇게 연기를 잘하는 줄 몰랐다.”, “눈빛이 진짜 무섭다.”, “오늘 양동이(신승환) 특집인가요?”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또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신승환의 역대 감초연기들을 소개하며 큰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신승환은 과거 ‘미세스캅’, ‘빛나거나 미치거나’, ‘감격시대’ 등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 명품 조연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한편 강지환, 성유리 주연의 월화극 '몬스터'는 6일 임시 공휴일을 맞아 오후 12시 25분에 특집 '몬스터 한 번에 몰아보기'를 방송한다.

유병철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