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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날씨만큼 뜨거웠던 열기로 성황리에 바자회 마쳐

유병철

기사입력 : 2016-05-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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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날씨만큼 뜨거웠던 열기로 성황리에 바자회 마쳐이미지 확대보기
S.E.S(바다, 유진, 슈)가 '그린하트 바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무사히 마쳤다.

28일 명동 L7 루프탑 플로팅에서 열린 'S.E.S(바다, 유진, 슈) 그린하트 바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무사히 끝났다.

올해로 8회 째를 맞은 ‘S.E.S 그린하트 바자회'는 S.E.S의 바다, 유진, 슈가 매년 소외받는 이들을 위해 기획부터 준비, 판매까지 모두 직접 진행하는 바자회다.

바다 소속사 디오션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S.E.S는 바자회에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소외 받고 있는 어린이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한다"며 "예정대로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유니세프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바자회에는 약 10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했고, 애초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수익금이 모여 S.E.S의 여전한 인기와 함께 소외 받는 어린이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바다는 7년 만의 컴백을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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