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소니, “지금까지 보지 못한 가상현실 게임 내놓을 것”

김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4-12-01 16:5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숀 레이든 소니 미국 지사장이 가상현실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방식의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1일 파이낸셜 타임스는 플레이스테이션 20주년 기념 인터뷰에서 레이든 지사장이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레이든 지사장은 “2년 내에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가상현실 게임을 체험해볼 수 있게 하겠다”며 “가상현실 하드웨어 기기시장뿐 아니라 알맞은 킬러 앱 콘텐츠까지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소니는 스마트폰 부품과 플레이스테이션4 사업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소니는 이미 지난 3월 플레이스테이션4용 가상현실 헤드셋 ‘모피어스’를 공개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규모 투자로 가상현실 시장에 집중할 것이라는 방침이다.

소니는 현재 100여개 이상의 비게임 회사와 협력해 가상현실 소프트웨어를 제작 중에 있다. 가상현실을 시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게임에서부터 소비자에게 다가갈 것이며 게임시장 이외의 분야에서도 의미있는 성과를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