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틸 던’이 가상현실 게임으로 재탄생해 보다 실감나는 공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소니는 ‘파리게임스위크 프레스 컨퍼런스 2015’에서 언틸 던의 플레이스테이션의 VR 버전 ‘러쉬 오브 블러드’를 발표했다.
언틸 던은 PS4 독점 호러게임으로 산장을 무대로 연쇄 살인마에게서 생존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러쉬오브블러드는 언틸던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롤러코스터를 타고 이동하면서 전투를 벌이는 레알 슈팅게임이다.
기존 언틸던의 공포를 극대화한 러쉬오브블러드는 유저가 실제 게임 속 세계에 존재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 보다 생생한 게임이 가능하다.
러쉬오브블러드는 PS4 플랫폼 독점 출시되며 발매일은 추후에 공개된다.
김소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