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콘텐츠 전문회사 놉센이 어린이날을 맞아 장래희망 3D 피규어 제작 서비스를 진행한다.
놉센에서 개발한 자체 디자인 3D 피규어는 약 120여 종에 달한다. 부모와 자녀는 스캐닝한 화면을 보면서 직접 피규어를 꾸밀 수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만들어질 피규어들은 3~5일 내에 완성될 예정으로 제작 기간이 오래걸리는 기존 피규어와 달리 빠르게 받아보는 것이 가능하다.
행사는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잠실 롯데월드 키자니아 1층 행사장에서 열린다.
강무현 놉센 대표는 "아이들이 이루고 싶은 장래희망을 피규어로 만들어 자주 접하게 되면 관심도도 커지고 전공이나 직업 선택 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