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콘텐츠 창작자 포트폴리오 서비스인 '그라폴리오'가 네이버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을 일러스트로 재탄생시킨다.
네이버 그라폴리오는 오는 31일까지 한 달 간 '구르미 그린 달빛 사생대회' 챌린지를 개최해 웹 오리지널 콘텐츠의 무한한 변신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드라마에 삽입될 일러스트 작품을 그리는 행사로 청춘, 로맨스 등의 드라마 속 장면을 자유롭게 상상해 그림을 그려 참여할 수 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본 방송 엔딩컷으로 노출될 예정이다. 심사에는 원작자는 물론 이용자들의 투표도 집계된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은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조선시대 청춘들의 성장스토리를 담은 궁중 로맨스물로, 네이버 웹소설을 통해 인기리에 연재되며 누적 조회수 8천900만 건을 기록한 작품이다.
김소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