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르츠 닌자' 게임이 VR로 재출시된다.
8일 더베가의 보도에 따르면 하프브릭(Halfbrick) 스튜디오에서 사용이 가능한 가상현실 게임을 출시했다.
게임 방식은 컨트롤러를 이용해 날아오는 과일을 얇게 썰어야 한다. 또 폭탄이 날아오는 경우 자르지 않고 피해야 한다. 또 고득점을 하기 위해 과일이 공중에 있는동안 비스듬히 많은 조각으로 잘라야 한다.
이 게임은 현재 스팀에서 완성판이 아닌 테스트용으로 이용가능하다. 그러나 개발진은 이미 재밌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고, 앞으로 많은 지역과, 무기를 개발해 콘텐츠를 늘릴 생각이다. 또 1인용 게임이 아닌 다수와 진행할 수 있는 모드를 개발중이다.
앞으로 바이브 VR뿐만 아니라 오큘러스사의 VR도 지원할 계획이다.
김진기 기자